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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소개 이 대통령의 '청년 고용' 요청에... 이재용 "영업 실적 올라 채용 여력 늘어"
2026-02-04 22:04:58
대통령 <> 조회수 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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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대통령이 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10개 주요 기업인들에게 경제를 생태계에 비유하고 "메뚜기도 있고 토끼도 있고 그래야 호랑이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"이라며 청년 채용 확대와 지방 투자를 요청했다. 기업들은 지난해 대비 2,500명이 증가한 올해 5만1,600명 신규 채용과 향후 5년간 27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 계획으로 호응했다.
 

10개 기업 올해 5만1,600명 신규 채용



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'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'에서 "경제 성장의 과실이 좀 더 넓게 퍼졌으면 좋겠다"며 이같이 당부했다. 우선 청년 채용에 대해선 "올해부터는 지원 예산,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도 많이 할 테니까 민관이 협력해서 청년 역량을 제고하고 취업 기회를 늘리는 일에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"고 요청했다.

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간담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"(간담회에 참석한) 10개 기업이 올해 모두 5만1,600명을 채용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 기업별로 △삼성전자 1만2,000명 △SK 8,500명 △LG 3,000명 이상 △포스코 3,300명 △한화 5,780명 등이다. 이날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,000조 원을 달성한 가운데 이 회장은 "삼성전자의 영업 실적이 많이 올라 올해 좀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"고 말했다고 이 수석이 전했다.

특히 채용 인원의 66%에 해당하는 3만4,200명을 신입으로 채용세종출장샵 안성출장샵 예정이다. 이 대통령이 지난해 9월 12일 국무회의에서 "전에는 다 좋은 자원을 뽑아서 교육 훈련을 시켜서 썼는데 요즘은 교육 훈련을 자기들이 안 하고 세상 힘든 데서 굴러서 역량이 생기면 경력직으로 뽑아버린다"고 지적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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